주택·건설 전문가 집단인 민간 포럼 건설주택포럼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선포했다. 건설주택포럼은 지난 21일 오후 6시 ‘2026년 정기총회 및 신년회’를 개최하며 향후 비전을 제시했다. 본 글에서는 건설주택포럼의 새로운 도약과 향후 계획을 다루고자 한다.
건설주택포럼의 역사와 정체성
건설주택포럼은 1993년 창립 이후, 국내 건설 및 주택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온 민간 전문가 집단이다. 30년 동안 포럼은 주택과 건설 관련 정책, 산업 동향 및 기술 혁신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관련 업계의 선도적인 목소리로 자리매김하였다. 특히, 건설주택포럼의 창립 정신은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지식과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서로의 역량을 강화하고, 더 나아가 국가 경제에 기여하고자 했던 의지에서 출발하였다. 또한, 포럼은 회원 간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다양한 세미나 및 워크숍을 통해 최신 기술 및 정책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같은 활동들은 건설주택포럼이 업계의 이해관계자와의 관계를 돈독히 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따라서 건설주택포럼의 정체성은 단순한 정보 교환을 넘어, 업계를 선도하는 풍부한 경험과 혁신을 공유하는 네트워크로 확립되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30주년을 맞는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포럼의 원칙과 가치를 재확인하며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있었다. 이러한 자리를 통해 발표된 새로운 비전 및 목표는 포럼의 미래 방향성을 확고히 하며, 회원 모두가 향후 몇 년 간 함께 나아가야 할 과제를 부각시켰다.
2026년을 향한 새로운 비전
2026년은 건설주택포럼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포럼은 이날 회의에서 향후 3년 간의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밝혔다. 건설주택포럼은 우선적으로 국가적 차원에서의 지속 가능한 건설 및 주택 개발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포럼은 최신 기술을 도입하고, 환경 친화적인 건축 자재와 공법을 권장하여, 더 나은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또한,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현대 사회에 발맞추어 건설 분야의 스마트 솔루션을 연구하고 도입하는 데도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와 같은 변화는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업계의 전반적인 효율성을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포럼은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협업 체계를 강화하여, 공공과 민간 부문 간의 스무딩한 조화를 이루고자 한다. 정부 정책과 연계하여 건설 및 주택 분야의 혁신을 이끌어내고, 이를 기반으로 포럼의 회원들에게 더욱 나은 가이드를 제공하여 제조 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러한 노력들은 곧 포럼의 목표 달성에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며, 2026년을 맞이하여 더욱 발전된 모습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회원과의 상생을 통한 발전
건설주택포럼의 새로운 도약은 단순히 외부적인 변화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포럼 내부에서도 회원 간의 상생과 협력을 통해 함께 발전하는 구조를 탄생시키고자 한다. 이를 위해 포럼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세미나를 통해 회원들의 전문성을 더욱 높이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쌍방향 소통을 촉진하기 위해, 포럼은 회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정책 제안 활동을 강화해야 한다. 이는 구성원들이 느끼는 현실적인 문제들과 필요를 직접적으로 발굴하고, 이를 기초로 새로운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이러한 커뮤니케이션 구조는 포럼이 회원들과 강력한 유대를 형성하고, 상생의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의 역할도 잊지 말아야 한다. 건설주택포럼은 자선 활동, 지역 사회 발전 프로젝트 등에 참여하여, 국민과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다. 이는 다양한 이해 관계자와 함께 사회를 변화시키고, 건설 및 주택 분야의 긍정적인 영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결론적으로, 건설주택포럼은 창립 30주년을 기념하며 새로운 도약을 선언하고, 2026년을 목표로 다채로운 계획과 비전을 제시했다. 앞으로의 활동은 협업과 혁신, 지속 가능성이라는 가치를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러한 방향성을 바탕으로 건설주택포럼이 더욱 발전하여 업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를 기대한다. 회원들과의 상생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길 바라며, 다가오는 변화를 주목해보자.

